조직위원회

* 톱니바퀴를 형상화한 공식 로고

경남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

(Organizing Committee of Gyeongnam Queer Culture Festival)


경남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는 2000년 서울에서 처음 열린 이후 국내에서 8번째로 열린 경남퀴어문화축제를 만들고 있습니다.
혁신의 도시, 개혁의 도시라고 불리며 동시에 보수적인 도시 중 한 곳으로 불리는 경상남도에서 사회적 소수자의 행복과 권리를 위하여 조직 되었습니다. 차별과 혐오로 가득한 이곳 경남에서 행복하게 살아가지 못하고 본인 스스로를 숨기며 힘들게 살아가는 소수자들을 위해서 새롭게 변화된 세상을 열어가려 합니다.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세상'
'모두가 당당하게 살아가는 세상'
더 이상 소수자들이 고통받지 않는 세상을 위해 무지갯빛 해방물결을 함께 펼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