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프렌즈의 시작


지엔프렌즈는 경남퀴어문화축제의 첫번째 캐릭터 퀴니를 

시작으로 많은 발전을 이루어냈었습니다. 


하지만 퀴니를 넘어 다양한 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고 모두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마스코트를 고민하였습니다.


경남에 숨어져 있는 마스코트를 찾기 위해 모집을 시작했고 지금의

모습인 지엔프렌즈가 탄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