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퀴어문화축제

경남퀴어문화축제

(Gyeongnam Queer Culture Festival, GNQCF)


경남퀴어문화축제는 우리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는 성소수자의 자긍심 향상과 가시화를 위하여 2019년 부터 경상남도에서 매년 열리는 성소수자 복합 문화 축제 입니다. 

제1회 경남퀴어문화축제는 경상남도의 중심 창원에서 1천여명의 참가자와 함께 개최하였습니다.

축제의 대표적인 행사인 경남퀴어퍼레이드는 아티스트와 참가자들이 함께 즐기고 놀 수 있는 공연과 다양한 부스 속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이슈를 느낄 수 있고 평소에 걷던 길이 나의 자긍심을 빛낼 수 있는 무지갯빛 길이 되어 다 함께 행진할 수 있는 퍼레이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강연회, 토론회, 영화상영회 등 다양한 부대 행사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축제 프로그램

경남퀴어퍼레이드는 성소수자들을 지지하는 누구나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지역 사회의 시민단체와 기관이 참여하는 부스 행사, 아티스트와 참가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행사, 지역 사회의 구성원들에게 우리 존재를 가시화하고 참가자들의 자긍심을 높힐 수 있는 행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경상남도는 성소수자와 관련 한 문화 행사가 부재한 상황입니다. 퍼레이드 이외 영화상영회, 토크쇼, 기획전시 등 매년 새롭고 다채로운 행사로 찾아뵙겠습니다.

공식 마스코트

지엔프렌즈(GN Friengs)는 첫번째 마스코트 퀴니를 넘어 다양한 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고 모두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마스코트를 고민하였습니다. 경남에 숨어져 있는 마스코트를 찾기 위해 모집을 시작했고 지금의 모습인 지엔프렌즈가 탄생하였습니다. 블라썸(진해군항제), 그린(하동 녹차), 케이블(중공업), 장경(팔만대장경), 솔라비(첨단산업), 침리(공단)의 다양한 활동을 기대해보세요!

역대 축제